🇷🇺 RUSSIA · Ivan Aivazovsky
이반 아이바좁스키
1817–1900 · 낭만주의 · 바다만 6,000점
삶/ Life
- 크림반도 페오도시야의 아르메니아계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평생 바다를 그렸고, 기억만으로 파도를 그렸다고 합니다. 작품이 6,000점에 이른다고 알려졌습니다.
- 고향 페오도시야에 미술관과 학교를 세웠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아홉 번째 파도
Девятый вал · 1850
🏛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미술관
폭풍 뒤 새벽, 돛대 잔해에 매달린 사람들 앞에 거대한 파도. 뱃사람들은 아홉 번째 파도가 가장 크다고 믿었습니다.

무지개
Радуга · 1873
🏛 모스크바 트레티야코프 미술관
폭풍 속 난파선 위로 뜬 희미한 무지개.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파도 꼭대기의 투명한 빛을 보세요.
- 하늘과 바다의 색이 같은 계열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