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예술Nadoo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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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LINEAGE

음악 계보

누가 누구에게 배우고, 누구를 보고 자랐을까요. 위에서 아래로 시대가 흐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 글로 갑니다.

바로크 초기1600–1700바로크 후기1700–1750고전주의1750–1800고전에서 낭만으로1800–1827낭만 초기1820–1850낭만 중기1850–1880후기 낭만·국민악파1870–1900세기말1890–191020세기1900–몬테베르디 → 글루크: 같은 오르페우스 신화로 150년 뒤 글루크가 ‘오페라 개혁’을 했습니다.코렐리 → 비발디: 코렐리의 합주 협주곡과 소나타 틀을 비발디가 이어받았습니다.코렐리 → 헨델: 로마에서 헨델 작품을 코렐리가 연주했습니다.비발디 → 바흐: 바흐는 비발디 협주곡을 건반곡으로 옮기며 공부했습니다.바흐 → 모차르트: 1782년 빈에서 바흐 푸가를 공부했습니다.바흐 → 베토벤: 어린 베토벤은 본에서 스승 네페에게 ‘평균율’을 배웠습니다.헨델 → 하이든: 런던에서 ‘메시아’를 듣고 감동해 ‘천지창조’를 썼다고 전합니다.하이든 → 모차르트: 서로 존경한 친구. 모차르트는 현악 사중주 여섯 곡을 하이든에게 바쳤습니다.하이든 → 베토벤: 1792년 빈에서 하이든에게 배웠습니다.모차르트 → 베토벤: 초기 베토벤은 모차르트를 본보기로 삼았습니다.베토벤 → 슈베르트: 같은 도시 빈. 장례식에서 횃불을 들었다고 전합니다.베토벤 → 베를리오즈: 베를리오즈는 파리에서 베토벤 교향곡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베토벤 → 리스트: 리스트는 베토벤 제자 체르니에게 배웠고 교향곡 9곡을 모두 피아노로 편곡했습니다.베토벤 → 바그너: 바그너는 9번 교향곡을 악극의 출발점으로 여겼습니다.베토벤 → 브람스: 첫 교향곡을 20년 넘게 다듬을 만큼 베토벤을 의식했습니다.바흐 → 멘델스존: 1829년 ‘마태 수난곡’ 부활 공연.베버 → 바그너: 독일 낭만 오페라의 바통.멘델스존 → 슈만: 라이프치히의 동료.슈만 → 브람스: 1853년 ‘새로운 길’.쇼팽 → 리스트: 파리의 두 피아노 스타.리스트 → 바그너: 장인과 사위. 리스트가 ‘로엔그린’을 초연했습니다.글린카 → 림스키코르사코프: 러시아 5인조의 출발점.베를리오즈 → 림스키코르사코프: 베를리오즈의 관현악법은 러시아 작곡가들의 교과서였습니다.스메타나 → 드보르자크: 드보르자크는 스메타나가 지휘한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였습니다.브람스 → 드보르자크: 브람스의 추천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리스트 → 그리그: 리스트가 그리그의 협주곡을 칭찬했다고 전합니다.바그너 → 브루크너: 교향곡 3번을 바그너에게 바쳤습니다.베르디 → 푸치니: ‘아이다’를 보고 오페라 작곡가가 되기로 했다고 전합니다.바그너 → 드뷔시: 바이로이트에 다녀온 뒤 바그너를 넘어서려 했습니다.바그너 → R. 슈트라우스: 바그너식 관현악과 라이트모티프를 이어받았습니다.브루크너 → 말러: 빈 대학에서 브루크너 강의를 들었습니다.차이콥스키 → 시벨리우스: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1번에서 차이콥스키의 그림자를 듣는 사람이 많습니다.차이콥스키 → 라흐마니노프: 차이콥스키가 젊은 라흐마니노프를 격려했습니다.림스키코르사코프 → 스트라빈스키: 개인 교습.림스키코르사코프 → 프로코피예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서 가르쳤습니다.포레 → 라벨: 파리 음악원 작곡 반.드뷔시 → 라벨: 언론이 만든 라이벌 구도.R. 슈트라우스 → 바르토크: 1902년 ‘차라투스트라’를 듣고 다시 작곡에 불이 붙었다고 바르토크가 적었습니다.말러 → 쇤베르크: 말러는 젊은 쇤베르크를 지지했습니다.말러 → 쇼스타코비치: 긴 교향곡과 아이러니. 쇼스타코비치는 말러를 깊이 존경했습니다.몬테베르디코렐리퍼셀비발디바흐헨델라모글루크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글린카베버슈베르트멘델스존베를리오즈쇼팽슈만리스트스메타나베르디바그너브람스림스키코르사코프차이콥스키드보르자크그리그브루크너포레시벨리우스푸치니드뷔시R. 슈트라우스말러라흐마니노프스트라빈스키프로코피예프라벨바르토크쇤베르크쇼스타코비치

1. 바흐와 헨델, 바로크의 두 정상

이탈리아의 협주곡(코렐리·비발디)을 공부한 바흐는 대위법을, 이탈리아 오페라를 배운 헨델은 런던에서 오라토리오를 완성했습니다.

2. 빈의 세 사람: 하이든 → 모차르트 → 베토벤

하이든이 교향곡과 현악 사중주의 틀을 만들고, 모차르트가 노래를 불어넣고, 베토벤이 그 틀을 깨뜨리며 낭만주의 문을 열었습니다.

3. 피아노의 시대: 쇼팽과 리스트

베토벤 이후 피아노가 주인공이 됐습니다. 파리에서 만난 쇼팽과 리스트는 서로 다른 방식(섬세함 vs 화려함)으로 피아노를 바꿨습니다.

4. 바그너 vs 브람스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두고 한쪽은 ‘음악과 극을 합친 악극(바그너)’으로, 다른 쪽은 ‘교향곡의 전통(브람스)’으로 나아가 19세기 후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5. 나라마다 자기 소리를: 국민악파

러시아(글린카·5인조), 체코(스메타나·드보르자크), 노르웨이(그리그), 핀란드(시벨리우스)가 민요와 전설로 자기 나라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6. 바그너 이후, 세 갈래

말러·슈트라우스는 바그너를 더 크게 키웠고, 드뷔시는 바그너에서 벗어나 색채를 찾았고, 쇤베르크는 조성 자체를 넘어섰습니다.

7. 20세기: 리듬과 민요와 시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제자 스트라빈스키는 리듬으로, 바르토크는 민요 녹음으로, 쇼스타코비치는 소련이라는 시대 속에서 새 길을 냈습니다.

선 하나하나의 이야기 / Links

‘전한다’로 적은 것은 확실한 기록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더 많은 관계는 관계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