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RMANY · Richard Wagner
리하르트 바그너
1813–1883 · 낭만주의 · 오페라를 ‘악극’으로 바꾼 사람
삶/ Life
-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본도 직접 썼습니다.
- 인물·물건마다 짧은 가락(라이트모티프)을 붙여 이야기를 음악으로 엮었습니다.
- 자기 작품만 올리는 바이로이트 축제극장을 1876년 열었습니다. 리스트의 딸 코지마와 결혼했습니다. 반유대주의 글을 써서 지금도 비판받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니벨룽의 반지
1876 전체 초연
나흘에 걸쳐 공연하는 4부작. ‘발퀴레의 기행’.
유튜브에서 찾기 ▶트리스탄과 이졸데
1865
첫 화음(트리스탄 화음)이 현대 화성의 출발점으로 꼽힙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로엔그린
1850
3막 전주곡 뒤의 ‘혼례의 합창’이 결혼 행진곡이 됐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발퀴레의 기행’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 헬기 장면으로 유명합니다. 금관이 말 달리듯 솟습니다.
- 라이트모티프를 하나 외워 두면 긴 오페라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