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RMANY · Johannes Brahms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 · 낭만주의 · 베토벤의 그림자 속에서 쓴 교향곡
삶/ Life
- 함부르크의 가난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 1853년 슈만이 잡지에 ‘새로운 길’이라는 글로 그를 소개했습니다. 클라라 슈만과는 평생 깊은 우정을 나눴습니다.
- 빈에 자리 잡았습니다. 첫 교향곡은 베토벤을 의식해 20년 넘게 다듬은 끝에 1876년 발표했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교향곡 1번
1876
‘베토벤의 10번’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헝가리 무곡
1869·1880 출판
집시풍 가락을 피아노 연탄곡으로 편곡했습니다. 5번이 유명.
유튜브에서 찾기 ▶자장가 Wiegenlied
1868
‘잘 자라 우리 아기’로 알려진 노래.
유튜브에서 찾기 ▶독일 레퀴엠
1868
라틴어 대신 독일어 성경 구절로 산 사람을 위로합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헝가리 무곡 5번은 갑자기 느려졌다 빨라지는 집시풍 템포가 재미입니다.
- 교향곡 1번 마지막 악장의 호른 가락 다음에 나오는 큰 주제를 기다려 보세요.
관계/ Relations
- 영향슈만 → 브람스1853년 슈만이 ‘새로운 길’이라는 글로 젊은 브람스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 친구브람스 · 클라라 슈만슈만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평생 깊은 우정을 나눴습니다.
- 친구브람스 · 드보르자크브람스의 추천으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이 출판됐습니다.
- 친구브람스 · J. 슈트라우스 2세브람스가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악보에 ‘아쉽게도 브람스 작품은 아님’이라고 적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