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IA · Anton Bruckner
안톤 브루크너
1824–1896 · 낭만주의 · 대성당 같은 교향곡
삶/ Life
- 린츠 근처 안스펠덴의 교사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 성 플로리안 수도원과 린츠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였습니다.
- 교향곡을 계속 고쳐 써서 판본이 여럿입니다. 바그너를 존경해 교향곡 3번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교향곡 4번 ‘낭만적’
1874·고친 판 1880
떨리는 현 위로 호른이 부르며 시작합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교향곡 7번
1883
2악장은 바그너의 죽음을 생각하며 썼다고 알려졌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교향곡 8번
1887·1890
80분이 넘는 대작.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오르간처럼 소리가 쌓였다가 갑자기 멈추는 ‘침묵’을 들어 보세요.
- 긴 곡이라 한 악장씩 나눠 듣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