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IA · Arnold Schoenberg
아르놀트 쇤베르크
1874–1951 · 근현대 · 12음 기법
삶/ Life
- 빈에서 태어나 거의 독학으로 작곡을 익혔습니다.
- 도와 레 같은 ‘중심 음’ 없이 12개 음을 똑같이 쓰는 12음 기법을 만들었습니다. 제자 베르크·베베른과 함께 ‘제2 빈악파’라 부릅니다.
- 나치를 피해 1933년 미국으로 가서 로스앤젤레스에서 가르쳤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정화된 밤
1899
아직 낭만적인 현악 곡. 처음 듣기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달에 홀린 피에로
1912
말과 노래 사이의 ‘슈프레히슈티메’.
유튜브에서 찾기 ▶바르샤바의 생존자
1947
홀로코스트를 증언하는 짧은 곡.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정화된 밤’부터 들으면 쇤베르크가 낭만주의에서 출발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12음 음악은 가락보다 소리의 색과 긴장을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