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SSIA · Wassily Kandinsky
바실리 칸딘스키
1866–1944 · 근현대 · 추상화의 문을 연 사람
삶/ Life
-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법학을 공부했습니다. 30세에 법학 교수 자리를 사양하고 뮌헨으로 그림을 배우러 갔습니다.
- 프란츠 마르크와 ‘청기사’를 만들었고, 색과 소리를 연결해 생각했습니다. 바우하우스에서 1922–1933년 가르쳤습니다.
- 나치를 피해 파리 근교 뇌이쉬르센으로 가서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1930년 이전 작품만 싣고, 나중 작품은 나라에 따라 저작권 판단이 달라 링크로 안내합니다.

구성 VII
Композиция VII · 1913
🏛 모스크바 트레티야코프 미술관
색과 선이 폭발하듯 얽힌 대작. 며칠 만에 완성했다고 합니다.

노랑-빨강-파랑
Gelb-Rot-Blau · 1925
🏛 파리 퐁피두 센터
왼쪽 노랑의 부드러움, 오른쪽 파랑의 깊이.
구성 X
Composition X · 1939
🏛 뒤셀도르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미술관
검은 바탕에 떠 있는 색 조각.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음악을 틀고 보세요. 칸딘스키는 노랑을 트럼펫, 파랑을 첼로처럼 느꼈다고 썼습니다.
- 무엇을 그렸는지 찾지 말고 색이 어떤 느낌인지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