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예술Nadoo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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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STRIA · Gustav Mahler

구스타프 말러

1860–1911 · 근현대 · ‘교향곡은 세계를 담아야 한다’

‘대지의 노래’ 시는 이백·맹호연 등 당나라 시를 옮긴 독일어 시입니다.

삶/ Life

  • 보헤미아(지금 체코)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1897–1907년 빈 궁정 오페라 감독으로 이름난 지휘자였습니다. 작곡은 주로 여름휴가에 했습니다.
  •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하다 병으로 빈에 돌아와 세상을 떠났습니다. ‘교향곡은 세계와 같아야 한다’는 말은 시벨리우스와의 대화로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1번 3악장의 ‘우리 형제 마르틴’을 찾아보세요. 동요가 장례 행진이 됩니다.
  • 말러는 한 곡 안에 군악대, 민요, 새소리를 다 넣습니다. ‘지금 무슨 소리가 섞였나’ 들어 보세요.
▶ 유튜브 검색으로 듣기 (YouTube search)

관계/ Relations

  • 영향브루크너 → 말러말러는 빈 대학에서 브루크너의 강의를 듣고 그를 존경했습니다.
  • 영향말러 → 쇤베르크말러는 젊은 쇤베르크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지지했습니다.
관계도 전체 보기 →

영화로 보기/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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