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THERLANDS · Piet Mondrian
피트 몬드리안
1872–1944 · 근현대 · 선과 삼원색
삶/ Life
-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엔 풍경과 나무를 그렸습니다.
- 나무를 점점 단순하게 그리다 수직·수평선과 빨강·파랑·노랑만 남겼습니다. 1917년 ‘데 스테일’ 운동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 2차대전을 피해 뉴욕으로 갔고, 재즈와 도시를 담은 ‘브로드웨이 부기우기’를 그렸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1930년 이후 작품은 나라에 따라 저작권 판단이 달라 링크로 안내하고, 초기 작품만 싣습니다.

회색 나무
De grijze boom · 1911
🏛 헤이그 쿤스트뮤지엄
나무가 선의 그물로 바뀌어 가는 중간 단계.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Compositie met rood, blauw en geel · 1930
🏛 취리히 미술관 외
검은 선과 세 가지 색 면. 같은 제목의 그림이 여럿입니다.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Broadway Boogie Woogie · 1942–1943
🏛 뉴욕 현대미술관(MoMA)
검은 선이 사라지고 노란 길 위에 색 블록이 깜빡입니다.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나무 그림부터 추상까지 순서대로 보면 ‘어떻게 저기까지 갔는지’ 이해됩니다.
- 선의 두께와 색면의 크기를 비교해 보세요. 균형이 미세하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