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LGIUM · Jan van Eyck
얀 반 에이크
1390년 무렵–1441 · 르네상스 · 유화로 그린 현미경 같은 세계
삶/ Life
- 지금 벨기에 마세이크 근처에서 태어났다고 봅니다. 브뤼헤에서 활동했습니다.
- 부르고뉴 공작 ‘선량공’ 필리프의 궁정 화가이자 외교 사절이었습니다.
- 유화를 ‘발명’하지는 않았지만, 얇은 층을 겹쳐 빛나는 색을 내는 방법을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Portret van Giovanni Arnolfini en zijn vrouw · 1434
🏛 런던 내셔널 갤러리
뒤 벽 둥근 거울에 두 사람의 뒷모습과 문가의 사람이 비칩니다. 거울 위에 ‘얀 반 에이크가 여기 있었다’는 라틴어 글씨.

겐트 제단화
Het Lam Gods · 1432
🏛 벨기에 겐트 성 바보 대성당
형 후베르트와 함께 시작한 제단화. 가운데 ‘신비한 어린 양’.

붉은 터번의 남자
Man met de rode tulband · 1433
🏛 런던 내셔널 갤러리
자화상으로 봅니다. 액자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Als Ich Can)’이라는 글.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돋보기를 든 듯 가까이 보세요. 털 한 올, 보석 반사까지 그렸습니다.
- 작은 물건(오렌지, 샌들, 개)이 상징일 수 있습니다. 하나씩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