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ZECHIA · Leoš Janáček
레오시 야나체크
1854–1928 · 근현대 · 말소리에서 찾은 가락
삶/ Life
- 모라비아 후크발디에서 교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 사람들의 말하는 억양을 악보로 받아 적어 가락으로 썼습니다.
- 60세 넘어서야 오페라 ‘예누파’가 프라하에서 성공하며 크게 알려졌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예누파
1904
모라비아 마을의 비극 오페라.
유튜브에서 찾기 ▶신포니에타
1926
금관 팡파르.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에 나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영리한 새끼 암여우
1924
숲속 동물 오페라.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신포니에타’ 첫 악장은 무대 뒤 트럼펫까지 금관만으로 울립니다.
- 짧은 가락 조각이 계속 반복되는 방식이 말버릇처럼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