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CE · Gustave Courbet
귀스타브 쿠르베
1819–1877 · 낭만주의 · ‘천사를 보여 주면 그리겠다’, 사실주의
삶/ Life
- 스위스 가까운 오르낭에서 태어났습니다.
- 1855년 만국박람회에서 작품이 거절되자 바로 옆에 ‘사실주의관’을 열어 개인전을 했습니다.
- 1871년 파리 코뮌 때 방돔 광장 기둥 파괴의 책임을 지고 스위스로 망명해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천사를 보여 주면 그리겠다’는 말은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오르낭의 매장
Un enterrement à Ornans · 1849–1850
🏛 파리 오르세 미술관
시골 장례식을 역사화만큼 크게 그렸습니다. 영웅이 없는 대작.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
Bonjour Monsieur Courbet · 1854
🏛 몽펠리에 파브르 미술관
후원자가 모자를 벗고, 화가는 턱을 들고 인사합니다.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평범한 사람을 큰 화면에 그린 것 자체가 당시엔 도발이었습니다.
- 땅과 바위의 거친 질감을 보세요. 팔레트 나이프로 바른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