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WAY · Edvard Munch
에드바르 뭉크
1863–1944 · 근현대 · 절규
삶/ Life
- 노르웨이 뢰텐에서 태어나 크리스티아니아(지금 오슬로)에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 누나를 잃었습니다.
- 사랑·불안·죽음을 연작 ‘생의 프리즈’로 그렸습니다.
- 작품 대부분을 오슬로시에 남겨 지금 뭉크 미술관(MUNCH)에 있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절규
Skrik · 1893
🏛 오슬로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여러 판이 뭉크 미술관에)
붉은 하늘 아래 귀를 막은 사람. 비명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에서 들려왔다고 그가 적었습니다.

마돈나
Madonna · 1894–1895
🏛 오슬로 뭉크 미술관 외
붉은 후광의 여인. 판화판에는 테두리에 정자와 태아가 그려졌습니다.

병든 아이
Det syke barn · 1885–1886
🏛 오슬로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세상을 떠난 누나의 기억. 긁어낸 자국이 그대로입니다.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선이 물결처럼 흔들립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같은 리듬으로 떱니다.
- 같은 주제를 여러 판으로 그렸습니다. 회화·파스텔·판화를 비교해 보세요.
관계/ Relations
영화로 보기/ Films
-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