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IA · Egon Schiele
에곤 실레
1890–1918 · 근현대 · 뒤틀린 선의 표현주의
삶/ Life
- 빈 근처 툴른에서 철도역장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 클림트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도왔습니다.
- 1918년 스페인 독감으로 28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내는 사흘 전 같은 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
Selbstbildnis mit Lampionfrüchten · 1912
🏛 빈 레오폴트 미술관
비스듬히 돌린 얼굴과 붉은 꽈리.

죽음과 소녀
Tod und Mädchen · 1915
🏛 빈 벨베데레 궁전
흰 천 위에서 서로 붙잡은 두 사람.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선이 각지고 떨립니다. 몸이 아니라 마음을 그린 선입니다.
- 클림트의 장식과 실레의 날카로움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관계/ Relations
영화로 보기/ Films
-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Egon Schiele: Tod und Mädchen,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