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CE · Olivier Messiaen
올리비에 메시앙
1908–1992 · 근현대 · 새소리와 신앙
삶/ Life
- 아비뇽에서 태어났습니다.
- 새소리를 받아 적어 음악으로 썼습니다. 소리에서 색을 본다고 말했습니다.
- 2차대전 때 독일 포로수용소에서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써 동료 포로들과 초연했습니다. 파리 트리니테 성당 오르가니스트를 60년 지냈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1941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유튜브에서 찾기 ▶투랑갈릴라 교향곡
1949
전자 악기 옹드 마르트노가 나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새의 카탈로그
1956–1958
새소리 피아노곡 13곡.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사중주 3악장 ‘새들의 심연’은 클라리넷 혼자 아주 작게 시작해 크게 부풉니다.
- 옹드 마르트노의 귀신 같은 소리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