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CE · Jacques Offenbach
자크 오펜바흐
1819–1880 · 낭만주의 · 캉캉과 오페레타
삶/ Life
- 독일 쾰른에서 태어나 첼로를 공부하러 파리에 왔고 프랑스 사람이 됐습니다.
- 자기 극장을 열고 신화와 사회를 비꼬는 오페레타를 100편 가까이 썼습니다.
- 마지막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는 그가 죽은 다음 해 초연됐습니다.
대표곡/ Signature works
천국과 지옥
1858
저승의 ‘갈롭’이 캉캉 음악으로 유명.
유튜브에서 찾기 ▶호프만의 이야기
1881
‘뱃노래(바르카롤레)’.
유튜브에서 찾기 ▶자클린의 눈물
1853
첼로 곡. 20세기에 다시 발견돼 이름 붙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Listening points
- 캉캉은 쉬지 않고 달리는 2박자입니다. 무릎이 저절로 올라갑니다.
- ‘뱃노래’는 곤돌라처럼 6/8박자로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