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ALY · Masaccio
마사초
1401–1428 · 르네상스 · 원근법을 벽에 처음 제대로 그린 화가
삶/ Life
- 토스카나의 산조반니 발다르노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톰마소, ‘마사초’는 ‘덩치 큰 톰마소’ 같은 별명입니다.
- 건축가 브루넬레스키가 찾은 선 원근법을 그림에 본격적으로 썼습니다.
- 27세 무렵 로마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표작과 걸린 곳/ Key works

성전세
Il tributo · 1425년 무렵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성당 브랑카치 예배당
한 화면에 세 장면이 함께 있습니다. 가운데 예수, 왼쪽 물고기 입에서 동전을 꺼내는 베드로, 오른쪽 세금을 내는 베드로.

성 삼위일체
Trinità · 1427년 무렵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벽에 구멍이 뚫린 듯한 원근법. 소실점은 보는 사람 눈높이에 있습니다.
낙원 추방
Cacciata dei progenitori · 1425년 무렵
🏛 브랑카치 예배당
울부짖는 하와와 얼굴을 가린 아담. 감정이 날것입니다.
이렇게 보세요/ How to look
- 바닥과 천장의 선을 따라가 소실점을 찾아보세요.
- 인물에 그림자가 한 방향으로 떨어집니다. 실제 창문 쪽 빛에 맞춘 것입니다.